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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이어트할 때 '이 음식' 공복에 먹으면 소화불량 발생

by 뉴스메이커A 2022. 5. 9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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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다이어트를 많이 하시는데요.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 식사는 때때로 간단한 과일로 대체합니다. 하지만 공복에 먹으면 몸에 좋지 않은 과일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한데요. 공복에 먹으면 안되는 과일을 알아보겠습니다.

 

다이어트할 때 '이 음식' 공복에 먹으면 소화불량 발생

 

토마토

 

토마토를 공복에 먹으면 소화불량, 위궤양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. 토마토 속 용해성 수렴성분과 펙틴이 위산과 결합해 화학반응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. 위 내부 압력이 높아져 소화불량, 통증 등을 유발하기도 합니다. 또한, 토마토도 위장의 산도를 높여 위를 자극합니다.​

 

 

공복에 귤을 먹으면 역류성 식도염, 위궤양, 속쓰림 등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. 귤에는 유기산, 주석산, 구연산 등 다양한 산 성분이 들어있습니다. 빈속에 먹으면 갑자기 늘어난 위산과 귤에 들어 있는 산 성분이 함께 위점막을 자극합니다. 이 습관이 반복되면 위점막이 손상돼 여러 위 질환 발병 위험이 커집니다. 같은 이유로 오렌지, 자몽, 레몬 등 산도가 높은 과일은 공복에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.

 

바나나

 

바나나는 휴대가 간편하고 열량이 낮아 아침 식사 대용으로 자주 찾는 식품입니다. 그러나 공복에 먹으면 심혈관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. 바나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은데,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마그네슘을 먹어 혈액 속 몸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. 특히 콩팥 질환을 앓거나 저혈압이 있는 사람에게 안 좋습니다.​

 

 

감은 공복에 먹으면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. 감에는 펙틴과 타닌산이 풍부한데, 이 성분들은 위산과 화학반응을 일으킵니다. 응고돼 덩어리를 형성하게 되는데, 이는 소화불량, 심하면 위 결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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